기둥과 보는 손대지 않고, 살 수 있게 만드는 부분만 새로 했습니다. 높은 천장 아래에서 목재가 그대로 보입니다.
구조와 마감
- 노출된 대들보와 서까래
- 흰 회벽과 검은 기둥의 대비
- 격자 미닫이문
- 다락으로 오르는 사다리
마당과 툇마루
- 처마 아래로 이어지는 긴 툇마루
- 흰 자갈과 디딤돌을 놓은 마당
- 마당 쪽으로 열리는 통유리
- 밤이면 창으로 새어 나오는 불빛
함께 앉는 자리
- 일행이 한 번에 둘러앉는 긴 테이블
- 천장에 매단 나뭇가지 모양 조명
- 라운지 의자와 소파 자리
고택을 언제 어떻게 쓰는지는 코스와 인원,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. 카카오톡(youngae69)으로 물어보시면 일정에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.




